후에에에에에........
by 피두언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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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...그 사이..

엘럿옹에게 받아온  GGS를 날밤 까고 하다가..

이틀을 내리 비워버렸습니다...

그림? 그런 거 모릅니다. 요 아래 있는 녀석은 더 그리기도 귀찮...

칸내기를 쌩까고, 나인붸럴도 무시했으며 다부로...는..원래 관심 없었쿠나..

아무튼...졸려요...일 많아요...


다음주가 소집해제인데...왜 이래!

by 피두언냐 | 2008/10/07 09:30 | 피두와 노가리 | 트랙백 | 덧글(5)
넉 달 만에 손풀기 그림...의 캡쳐..
원래는 전신 그림입니다만...
가슴치기 캡쳐 좀 해 봤습니다..

손이..풀릴....리가 없죠 이 정도로..
간만에 제대로 된 삽질이었습니다..

과연 언제 다 그릴까요...
사용 툴은 Sai 1 (정식구입판) 입니다.

에..일단 자작 캐릭터...라고 해야 할지...
뭐 짐작하는 대로의 그 물건에서 나오는 녀석이겠지만서두요..
by 피두언냐 | 2008/10/04 04:51 | 세입자는 이글루에 사는 외계인 | 트랙백 | 덧글(7)
결국....

잠깐 눈 좀 붙여야지...하고 1시 즈음에 누운 것 같은데..
눈을 뜨니...석양이 지고 있...


내 휴일을 돌려줘어어...

뭐...할 일도 없었지만..

by 피두언냐 | 2008/10/03 19:29 | 피두와 노가리 | 트랙백 | 덧글(2)
분명히 어제 8시 쯤에 잠시 눈 좀 붙인다고 했는데..
일어나 보니 10시 반....

워메....


그래도 오늘이 휴일이니 망정이지....가 아니라 할 일도 없잖아!!

게다가 집엔 아무도 없고!!
by 피두언냐 | 2008/10/03 11:07 | 피두와 노가리 | 트랙백 | 덧글(7)
컴까지 바꿔가며 써 본 CP1215

네. 시작은 그러했답니다. 블로그 지인의 포스팅에...

CP 1215체험단 포스팅이 붙은 걸 보고 만 거죠.

줏대도 없는 언냐는 냅다 질러버렸습니다.

 

로또 5등도 딱 한 번 밖에 된 적 없다는 전설의 불운언냐!

과연 이번엔 당첨 될 것인가!...될 리가 없죠. 네. 그럴 리 없습니다.

언냐가 얼마나 뽑기 운이 없는데요..그런데 되버렸네요.

넵. 되어 버렸습니다. 과연 이걸로 보유 행운이 얼마나 날아갔을지..

 

각설하고...제품 자체는 9월 초에 와 버렸습니다.

그런데 왜 리뷰를 9월 말이 되서 작성하느냐!

그것은 어른의 사정이 있기도 하고..

무엇보다 언냐의 노쇠한 컴 (03년 5월 구입)은 USB  2.0을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이죠.

 

실제로 노쇠한 컴에서 CP 1215를 쓰려면 제 부팅을 해야만 했는데..

(제품 문제가 아니라, 보유중인 컴퓨터의 메인보드 문제입니다만.)

그 걸 반복하다가 이 노인장께서 그만 소천하고 말았습니다..

 

그 결과! 아몬드당 브리즈번 듀얼코어 5200+ 2.7G란 신 장비에 CP1215를 장착하고서야..

제대로 된 리뷰를 쓸 수 있게 된 것이지요. 의외로 사연이 복잡하며 기구하죠?

(잠깐...따지고 보면 공짜 프린터 쓰려다가 2배가격 들이고 컴을 사게 된 건가..)




보시려거든 클릭 하세요..(겁나 깁니다.)
by 피두언냐 | 2008/10/01 19:32 | 피두와 노가리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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